금강산

 

♬ 그리운 금강산 ♬

40 비경 





































 
홍혜경, 플라시도 도밍고
"그리운 금강산" 

by 산사람 | 2009/09/19 16:57 | 여행 | 트랙백 | 덧글(0)

아름답고 신비한 버섯의 세계

 

아름답고 신비한 버섯의 세계

*종전의 25여종에서 50여종으로 보완 된 것입니다. -














































 



 



















































 

by 산사람 | 2009/09/18 23:38 | 식물 | 트랙백 | 덧글(0)

"양배추" 얼미니 건강에 이로운가?

 

  ★"양배추" 얼마나 健康에 이로운가★
[건강]


 

 
"양배추" 얼마나 健康에 이로운가 ?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나 로마시대부터 질병치료를 위한
약용으로 사용해왔다.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원기를 북돋아주고 마음을 침착하게
해주는 야채'라고 했고, 로마 정치가 카토는 그의 저서
「농업에 대하여」에 '위장에 좋은 식품'이라고 기술했다.

그뿐만 아니라 양배추는 술의 취기를 깨는데
효험이 있다고 알려졌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그리스에서 주연을 베풀 때는 먼저 양배추
스프를 먹고 난 다음, 술을 마시는 관습이 생겨났다.
 
또한 상처가 나거나 동상에 걸리면 양배추 잎을 구워
상처부위에 붙이면
 말끔히 낫는다고 해 민간요법으로 널리 이용됐다.
 
 이렇듯 양배추의 영양이나 효과에 대해
오래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양배추는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생리활성물질의 보고이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양배추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어
현대인들의 심신 건강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면역력을 높여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거나
피부를 예쁘게 하는 기능이 있다.
 강한 햇볕에 피부가 노출돼도 기미나 주근깨가
생기지 않는다.
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타민 U는
양배추에서 일명 케베진이라고도 한다.
 
위의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간장의 기능을 높여
성인병 예방에 유효한 생리활성물질이다.
 칼슘의 기능을 돕는 비타민 K의 양은 야채 중에서
양배추가 으뜸이다.
 그래서 칼슘과 함께 섭취하면 한층 더 뼈가 튼튼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양배추는 항암성 물질의 함량이 높아
암 예방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마늘 다음으로 친다.
 그밖에도 양배추는 다이어트 효과도 크다.
 양배추를 1/6 등분해 살짝 데친 후, 된장에 찍어
천천히 꼭꼭 씹으면서 10분 동안 먹으면,
뇌에서 만복감이 자극되어 밥의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낸다

                                       

by 산사람 | 2009/09/11 22:48 | 건강 | 트랙백 | 덧글(0)

몸에 좋은 영양소 7가지

 

영양소 7가지

 

 

강재헌(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김정인(인제대 식품생명과학부),

이장훈(경희의료원 한방내과), 한영실(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최고의 영양 술 안주 7가지를 추천한다.


 

 


 

첫째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수육]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다.

그러나 소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포화지방이 많은 것이 흠.

그러나 수육으로 먹으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껍질을 제거한 닭고기도 좋다.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좋지 않다.

 

 


 

둘째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버섯]


버섯에는 라이신과 트립토판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술로 인해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한다.

또 간의 독성을 완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비타민B2와 비타민C가 많다.

버섯의 좋은 성분은 모두 수용성이므로 버섯을 물에 오래 불리거나,

버섯 불린 물을 딸아버리고 조리해선 안된다.

조리할 때는 물로 살짝 헹군 뒤 짜지 않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다.

 

 

 

셋째 주당에게 부족한 엽산이 많은 [곶감]


음주로 인해 부족해질 수 있는 엽산의 함유량이 높고,

에너지 효율이 좋은 과당과 비타민C도 많다.

저장성이 좋아 언제든지 간단하게 술안주로 삼을 수 있다.

호두와 함께 먹으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진다.

 

 

 

넷째 간을 해독하는 [굴 & 조개]


고단백·저지방 식품일뿐 아니라 간의 해독을 돕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도 풍부하다.

특히 굴은 겨울이 제철이므로 연말 술자리에 더없이 좋은 안주이다.

음주시 배부르지 않게 포만감을 얻고 싶다면 굴이나 조개로

전을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배나 미나리, 배추 겉절이와  함께 무침을 해먹으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다섯째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하는 [미역]


미역 등 해조류는 요오드, 칼슘, 철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로 인해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 술을 마시면 체내 칼륨이 소변으로 다량 배출되는데

미역에는 칼륨이 풍부해 술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미역을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역 초무침이나  미역국을 끓일 때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좋다.

 

 


여섯째 알코올성 치매를 예방하는 [생밤]


술을 마시면 비타민 B군이 파괴되며, 특히 비타민B1(티아민)의

결핍은 알코올성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

밤의 비타민B1 함량은 쌀의 4배 이상이며,

알코올 분해를 돕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빈 속에 술을 마실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또 밤 속의 단백질이나 불포화지방산은 간을 보호한다.

먹기도 편하고 뒷맛이 깔끔해 옛날부터  주안상에 자주 오르내렸다.

 

 


일곱째 뇌신경 세포를 복원하는 [고등어 & 꽁치]

 

 과음을 하면 뇌신경 세포가 파괴된다.

고등어, 꽁치에는 뇌신경 조직에 많이 함유돼 있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DHA, EPA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 나이아신이 풍부한데 알코올을  간에서 분해하는데 필수적인 효소인 NAD는

나이아신으로 부터 만들어진다.

또 고단백·고칼슘 식품이다.

튀김은 열량이 높고 DHA, EPA 같은 좋은 지방이 변형될 수 있으므로

찜을 해먹는 것이 가장 좋다.

 

 

by 산사람 | 2009/09/11 13:22 | 건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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